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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수아, 전소미 'XOXO' MV서 하이틴 매력 발산...'기대감 UP'


모델디렉터스 소속 모델 이수아가 지난 10월 29일에 발매된 전소미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XOXO'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발매 일주일만에 '글로벌 유튜브 송 톱 100 차트' 상위권과 다수의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기염을 토해내며, 자연스럽게 뮤직비디오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수아는 지난 8월에 발매되었던 'DUMB DUMB'에 이어 극중 전소미의 친구로 출연해 통통 튀는 하이틴 바이브를 한껏 드러냈고, 모델로서의 스타일리쉬함을 함께 보여주며 퀄리티를 더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모델 이수아는 한국의 '데본 아오키'로 불리며 과감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패션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019년 데뷔해 1년만에 W KOREA, VOGUE, COSMOPOLITAN 등 다수의 매거진과 작업하는 등 신인답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모델이다.

한편, 모델 디렉터스 측은 "독특한 마스크와 눈빛, 몸을 사리지 않는 프로 정신을 가진 진정한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촬영 구도와 조명을 본인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줄 아는 영리함을 지녔다.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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