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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ㆍ미래 지향 ‘모델디렉터스’의 힘!…김명준, 나오미 캠벨과 한지붕


‘모델 디렉터스’가 코로나 한파로 글로벌 온오프 광고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연일 잭팟을 터트려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디렉터스는 소속 모델 김명준이 세계적인 모델 에이전시인 디매니지먼트 그룹( D’management group)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디매니지먼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기반한 세계적인 모델 기획사로 슈퍼모델의 신화 나오미 캠벨, 케이트 모스, 데본 아오키 등이 소속되어 있다. 글로벌 모델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톱 모델사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따라 스포트라이트는 김명준과 자연스레 소속사인 모델디렉터스로 모아지고 있다.

김명준은 신인모델로 아직 광고ㆍ패션계 높은 지명도를 갖춘 것은 아니지만, 패션 1번지이자 명품 브랜드의 경연장인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에스콰이어 구두 옥외광고로 관계자들 사이에 눈도장을 찍었다.

캐스팅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체로 김명준은 상품 및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이다. 189cm의 키에서 뿜어나오는 흡인력이 탈아시아급이라는 평도 있다.




실제 디매니지먼트 캐스팅 담당자도 “김명준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남자다운 매력을 갖고 있고 다양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세계적인 마켓에서는 아시안모델에 대한 니즈가 필요로 하고 있는 시점에서 주목받을 모델이다”고 말했다.

이번 김명준의 메이저 진출에 따라 모델디렉터스의 주가도 급등할 예정이다. 모델디렉터스는 코로나 이전만 해도 해외 모델을 발굴해 국내로 진출시키면서, 패션 시장에서 위상을 높여왔다. Weronika, Hellem, Artur 등 소속 외국인 남녀 모델을 보면 “이름은 몰라도, 본적은 있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그러나 코로나로 위축된 패션시장의 현안을 돌파하기위해 오히려 해외 시장에서 잠재력을 갖춘 국내 모델을 발굴해 해외무대의 진출을 돕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신영운 대표가 10년에 걸쳐 현지 마케팅을 통해 구축한 글로벌 패션업계 및 매니지먼트 그리고 에이전시와의 인맥 네트워크도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이같은 모델디렉터스의 ‘토탈마케팅솔류션 최적화’ 전략이 주효하면서, 성민서, 김명준, 박석민, 손윤아, 이예리에 이어 이번 김명준까지 대형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예리는 ‘데뷔 3개월차’임에도 불구, 2021 F/W 뮌서울 밀라노패션위크 오프닝을 장식하는 기염을 토했다.

모델 디렉터스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다가오면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가 생겨나면서 광고의 형식과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며 “모델 디렉터스는 국내 및 해외패션시장, 광고업계의 풍부한 경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정신과 역동적인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소속 모델들과 함께 동반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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